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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y thoughts and ideas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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종종 여러 컴포넌트에서 같은 로직을 사용해야 하는 경우가 있다. 이런 로직은 컴포넌트의 스타일시트를 설정하는 것일 수 있고, 권한을 요청하거나, 전역 상태를 추가하는 것일 수 있다.
같은 로직을 여러 컴포넌트에서 재사용하는 방법 중 하나로 고차 컴포넌트 패턴을 활용하는 방법이 있다. 이 패턴은 앱 전반적으로 재사용 가능한 로직을 여러 컴포넌트들이 쓸 수 있게 해 준다.
HOC 패턴에 대해 공부해보자.
리액트 애플리케이션을 타입스크립트로 작성할 때 @types/react 패키지에 정의된 리액트 내장 타입을 사용해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. 리액트 내장 타입 중에는 역할이 명확한 것도 있지만, 역할이 비슷해 보이는 타입도 존재하기 때문에 어떤 것을 사용해야 할지 헷갈릴 때가 있 다. 이 절에서는 헷갈릴 수 있는 대표적인 리액트 컴포넌트 타입을 살펴보면서 상황에 따라 어떤 것을 사용하면 좋을지 그리고 사용할 때의 유의점은 무엇인지 알아보자.